잠깐멈춤 2주 교육을 받으며,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에게 아버지란?
"행복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식에게 거울이 되고싶다
저의 의지입니다.
2주 교육을 받고 변화된 모습으로
아들과 꿈에 대한 대화와 칭찬을 통하여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으며, 집사람과도 대화가 30%정도
늘어 난 것 같습니다.
실천한 핵심 내용은 지난주 토요일 교육을 마치고
집에도착 처음으로 "가족회의"를 했습니다.
최근에 우리집에서 가장 이슈인 아이들의 하루
게임시간과 방법 / 하루에 얼마정도 꾸준히
독서 할 것인지 회의를 통하여 결정하고
회의록에 각자 사인을 하고 벽에 붙였습니다.
놀랍게도 그 다음날부터 회의한 대로 애들이
잘 지킵니다.
신기 하게도 요즘 "질문법"을 많이 활용하는데
애들은 자기가 한말은 지키는 아주 순수한
인격체 입니다. 어른들이 본받아야 할 만큼요.
"가족회의"와 독서는 꾸준히 지켜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소감을 마치고자 합니다.
2주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서초구청 직원분들과
고도원 이사장님과 프로그램 진행을 해 주신 아버지센터
센터장 외 스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아버지센터가 번창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