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초구 아버지센터
아침지기 이하림 센터장입니다.
뮤지컬 영화 '물랑루즈(Moulin rounge)'를
기억하시는지요.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미와
OST로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입니다.
'물랑루즈'는 원래, 19세기 파리에 있었던
공연장을 갖춘 선술집이었습니다. 예술가들이 모여들어
노래와 춤, 연극을 공연하거나 감상하고, 서로 예술적
영감을 주고받는 공간이었기도 합니다.
고갱, 세잔, 드가, 모네,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마네,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모두 그 시대에
물랑루즈에 드나들던 예술가들이지요.
이번 특강은, 영화 '물랑루즈'를 통해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19세기 '벨 에포크 시대'의
음악과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입체적인 시간입니다.
시대의 명암을 겪어낸 파리 예술인들의 인간적인
삶의 모습을 그림으로 엮어낸 유정희 화백의
흥미진진한 해설과 함께 감상해 보세요.
어쩌다 보니 같이 일할 사람을 뽑아야 하는
'면접관'의 위치가 된 분들 계시지요.
무슨 질문을 해야 할지,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가장 적합한 사람을 뽑을 수 있는지
막막하기만 했던 경험, 또는 면접도 많이 보고
열심히 골랐는데, 막상 겪어보니 '쭉정이'였거나
금방 퇴사하는 사람들만 뽑게 되었던 힘 빠지는 경험들,
한두 번쯤은 누구나 겪어보셨을 것입니다.
업무에 딱 맞는 좋은 사람을 뽑으려면, 먼저
구인 공고를 '잘' 작성해야 합니다. '채용절차법'도
숙지해야 하고, 이력서만 보고도 인재를 걸러내는
'비법'과 팩트체크를 위한 '매의 눈'도 필요합니다.
이제는 구직자가 면접자를 평가하는 시대인 만큼
우리 회사에 대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갖춰야 할
면접관의 태도와 분위기도 중요하지요.
줌(Zoom)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업무에 꼭 맞는 인재를 찾아 검증하고 추천하며,
연봉 협상부터 첫 출근까지 채용의 전 과정에 관여하는
전문 헤드헌터가 그 비법을 알려드리는 강좌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실제 면접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게 듣고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이니
꼭 들어보시고 바로 실무에 활용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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